라이프로그


생존신고 잡설

어쩌다 보니 1년 6개월만에 글 하나 쓰게 되었네요.

요즘은 그냥 일하느라 다른건 거의 안하고 있군요.

게임도 거의 안하고 드라마나 가끔 보는 정도..

모처럼 트위터란걸 한번 만들어 봤다가 어떻게 하는건지 몰라서

여기저기 둘러보다보니 가자기 이글루 생각이 나서 들러봤습니다.

모두 잘들 지내시고 전 다음엔 또 언제나 글 쓸지 잘 모르겠네요. ^^

[프야매] 요즘 조합 뭔가 바뀌었나요? 프로야구매니저

하면된다 이벤트에서 나왔던 선수카드를 어제서야 까봤습니다만.. 09이택근과 10권혁 두장의 고코선수가 나와서 기쁜 마음으로 갈갈이쇼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이택근은 갈았더니 7코짜리 나오고(9->7) , 10권혁과 01조경환 두 8코짜리 합쳤더니 04김종국(6코) 중복 뜨더군요.

예전에는 적어도 8+8하면 7~9정도에서 거의 나왔던거 같은데.. 6코라니 이거 겁나서 조합도 못할듯.

요즘 근황 잡설

일단 하는 일에 관련되어서 인사이동이 다음주에 있습니다만..

최선은 아닌 차선정도는 되는 곳으로 발령지가 났습니다. 사실 가장 가고 싶었던 곳은 경쟁이 치열할거 같아서 1지망으로 하지 않았었는데.. 결과 나온걸 보니 써볼껄 하는 생각도 조금 드네요.

게임은 요즘은 타게임에 빠져서 프야매는 조금 관심을 많이 못주고 있네요. 둘째날까지 중간순위 9위까지도 떨어져 보고.. 팀컬러가 해제되어있던것도 18경기 지나서야 알고.. 결국은 08기아로 다시 맞춰놓고 지켜보니 6위까지는 올라와 주는군요. PT 모이면 슬슬 카드나 까볼 생각입니다.

[프야매] 주간결산 프로야구매니저

시즌성적 4위, 준플 탈락..

열받아서 300만 PT 투자해서 건진건..

10성 선발은 이로서 4번째지만.. 리오스는 02,03,04,05,06 까지 줄줄이 나와주는군요. 07만 나오면 리오스 완성?
나중에 조합재료로 써야 하겠지만, 조합이 원하는 카드들이 잘 안나오다 보니 결국 고민만 남기게 되는군요.


덧. 요즘은 다른 게임(천하쟁패)에 좀 신경쓰느라 프야매에 소흘한 편인데 그랬더니 바로 성적에서 나타나는 군요. 뭐 현질도 안할거고 하니 그냥 저냥 강등만 안당하면 만족하고 살 생각입니다. ^^

[프야매] 엇갈린 운명 프로야구매니저

본케는 일찌감치 리그 우승확정하여 코시 직행! 부케1은 올스타에서 마지막 경기까지 선두다툼을 하다가 한경기 차이로 밀려서 2위에 머물러서 플옵을 거쳐서 코시 진출.

본케는 4위팀에게 0-4로 스트레이트로 져버리고, 부케1은 4-0으로 이기고 우승했습니다.
리오스가 무실점으로 아무리 잘던져도 타자들이 잉여짓 하니 못이기는 군요. 

뭐 스킬블럭3개라도 별 불만은 없다보니 크게 아쉽진 않은데, 기왕이면 본케,부케 나란히 4-0 으로 우승했으면 좋았을것을.
조금 아쉽네요. 월요일이면 상금 포함해서 300만PT 넘어갈거 같은데, 싼데로 유학이나 몇몇 보내놓고 나머지 금액은 또 카드깡을 한번 해봐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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